DB/[SQL 입문]

01-2 데이터베이스 종류

Itchild 2024. 4. 1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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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베이스는 저장 방법에 따라 계층형, 네트워크형, 키-값,관계형으로 분류한다.

하지만 실무에서 많이 사용하는 데이터베이스는 관계형 데이터 베이스로

다른 종류에 대해서는 간단하게만 알아보자 !

 

  • 계층형 데이터 베이스

계층형 데이터 베이스는 데이터가 부모와 자식 관계를 이루는 트리 구조이다. 계층형 데이터 베이스는 데이터 중복이 발생하기 쉬우며 데이터는 상하 종속 관계로 이루어 지므로 초기에 이 방식을 채택하면 이후 프로세스 변경이 어려워 현재는 거의 사용 되지 않는다 .

 

  • 네트워크형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형 데이터베이스는 데이터를 노드로 표현한 모델이다. 네트워크형 데이터베이스는 데이터 중복문제, 상하 종속 관계를 해결했다. 네트워크형 데이터베이스는 레코드간의 관계를 일대다 또는 다대다로 표현 할수 있지만, 종속성문제가 생기기 쉬워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변경하기 어렵다.

 

  • 키-값 데이터베이스

NoSQL의 한 종류로 키-값을 일대일 대응해 데이터를 저장한다. 데이터 중복이 발생하며 비정형 데이터 저장에 유리하다. 키-값도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함께 가장 많이 사용한다. 키와 값을 한쌍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비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유형이다. 특징은 스키마 없이 작동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데이터 구조를 미리 정의할 필요가 없으며 시간이 지나더라도 언제든지 바꿀 수 있으므로 비정형 데이터를 쉽게 저장 할 수 있다.

 

  •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는 실무에서 많이 사용하는 데이터 베이스 종류의 하나이다. 관계형 데이터 베이스는 데이터를 '열'과'행'으로 구성한 테이블로 정리하며 고유키(PRIMARY KEY)가 각 행을 식별한다. 데이터는 행 단위로 저장되며, 각 항목의 속성은 '열'이라고 표현한다. 열 속성에 따라 데이터 유형이 정해진다.

용어
설명
각 열은 고유한 이름을 가지며 자신만의 타입을 가진다. 열은 필드 또는 애트리뷰트라고도 한다.
관계된 데이터의 묶음을 의미하며 한 테이블의 모든 행은 같은 수의 열을 가진다. 행은 튜플또는 레코드 라고도 한다.
테이블
행과 열 값들의 모음을 나타내며, 도메인 특성에 따라 데이터를 논리 적으로 그룹화해 놓은것이다.

 

여기서 잠깐 ! 열과 행 형식으로 데이터를 테이블에 저장하는것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무슨 관련이 있을까?

-> 그 이유는 바로 테이블과 테이블 간의 관계 때문이다.

 

ERD 로 이해해보자

 

테이블 간의 관계를 표현한 그림 (ERD)
  • 테이블이 관계로 연결될 때의 장점 !

만약 여기서 연고지가 수정 되었다고 했을때 ! 모든 테이블에 가서 다 하나씩 바꿔줘야 한다는 힘든 부분이 있다.

관계형 데이터 베이스는 테이블을 분리하고 각 테이블 목적에 맞는 데이터만 저장한 후 , 테이블을 참조 관계로 연결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 사람마다 고유한 번호를 지정해 번호를 이용하여 테이블을 참조하게 되어 데이터를 하나씩 변경 하지 않아도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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